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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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좋은 날,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을 담그기 위해 장독대로 나섰습니다^^
콩메주를 이용하여 장을 담는다 말씀드리자
"콩을 쑤어서 메주부터 만들어야지"하는 어르신이 계신가 하면,
"장담는건 안해본지가 오래되서...기억이 안난다"하는 어르신도 계셨는데요.
낯설어하시면서도 어느새 능숙한 솜씨로 콩을 자루에 나눠 담아 주셨고
나무주걱을 휘휘~저어가며 알맞은 농도의 소금물도 만들어 주셨답니다^^
어르신들의 솜씨로 완성된 장을 빨리 맛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