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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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가득한 4월이기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햇살을 쐬며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을 보고 만지며 미소짓는 어르신,
"날이 좋다"하며 애창곡을 열창하시는 어르신,
조용히 간식을 드시는 어르신 등
모습은 각각이었지만 모두 여유로운 오후시간을 보냈답니다^^
"꽃이 덜 피어서 아쉽네"하시는 어르신의 말씀에
"꽃이 더 피면 다시나오면 되지요~"하고 답하자
꼭 그렇게 하자며 웃으시는 우리 어르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