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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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덕분인지 어르신들이 가꾸는 모종이 많이 자랐습니다.
화분에 물도 주고, 상추도 솎기 위해 어르신들을 모셨는데요.
향긋한 허브향을 맡으시며 "이게 뭐라고 했더라?"하며 기억을 더듬어보시고,
여러 화분에 물도 충분히 주시며 꽃의 이름을 다시 되뇌어보았습니다^^
상추를 솎으실 때는 "싱싱하니 금방 먹어도 맛있겠다"하셔서
흐르는 물에 씻어드렸더니 바로 맛보시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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