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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기스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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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에 매실을 담가 둔 통을 모아두고 어르신들을 모셨습니다.

약 100일이 경과하였기에 매실을 뜰 때가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자 기다렸다는 듯이 "좋지~잘 익었나 맛을 봐야지!"하십니다.

어르신께 매실을 뜨는 방법과 보관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고

앞으로 매실액기스로 차를 마시자고 말씀드리니 더욱 좋아하십니다^^

매실을 담을 때 용기에 어르신 각자의 이름이 적어두었기에

이번에도 본인의 매실액기스 용기를 찾아,

두껑을 열었을때의 냄새와 맛을 느껴보고

건더기를 걸른 후 한쪽에 액기스를 모으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매실액기스를 물에 희석시켜 한잔씩 마셔보시더니

"아주 잘 익었다! 시원하게 먹으면 참 맛있겠다"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