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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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기운에 보현행원 앞마당에는 쑥이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는데요.
아니나다를까 어르신들께서도 "쑥 캘 때 다 됐네~"하십니다.
바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앞마당으로 나와 쑥을 찾아보았지요.
봄나물이 반가우신지 한참을 고개를 숙여 어린 쑥들도 한번 만져보시고
옆에 있는 이름모를 풀도 한번 만져보시고 하며
봄기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들어오시는 길에는 어제 심은 작물에 물도 듬뿍 주며
잘 자라라고 인사도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