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담그기~ 페이지 정보 보현행원 작성일14-07-14 11:15 조회5,956회 관련링크 본문 보현행원 앞마당에서 수확한 매실로 진액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전, 어르신이 담던 방법으로 매실을 담는 시간이라 매실과 설탕을 골고루 버무려 통에 넣는 어르신이 계시는가 하면, 매실을 통에 넣은 후 설탕을 위에 붓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100일 후 본인의 매실진액을 맛볼 수 있도록 용기겉면에 날짜와 어르신의 성함을 적어두었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